간단 요약
- 페라리가 이달 말부터 유럽에서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앞서 미국에서 BTC·ETH·USDC 등 가상자산 결제 지원을 성공적으로 처음 도입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유럽 시장 진출을 통해 딜러가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더 잘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유럽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24일 로이터에 따르면 페라리는 이달 말부터 유럽에서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페라리는 미국에서 BTC·ETH·USDC 등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한 바 있다.
페라리는 "우리는 미국에서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1년 만에 (가상자산 결제를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면서 "딜러는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더 잘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