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현물 ETF 출시 후 6개월 동안 약 35억60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보고서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이 약 43% 상승하여 49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다만, 현물 ETF에 스테이킹 기능이 포함되지 않아 투자자의 관심이 일부 감소할 수 있다고 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CC데이터(CCData)가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후 6개월 동안 약 35억60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가격에 미칠 영향 예상치는 약 43%로, 잠재적으로 이더리움 가격을 약 4900달러까지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이더리움 현물 ETF에 스테이킹 기능이 빠져 투자자의 관심이 다소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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