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노어 테렛 기자는 존 디튼 상원의원 후보의 순자산 약 80%가 비트코인(BTC) 혹은 비트코인 관련 자산이라고 전했다.
- 그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리플(XRP)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존 디튼은 가상자산 업계에서의 활동 및 리플 관련 소송을 주로 다루며, 친가상자산 성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변호사이자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존 디튼(John E Deaton)은 순자산의 약 80%가 비트코인(BTC) 혹은 비트코인 관련 투자 자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리플(XRP)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 디튼은 가상자산 업계에서 리플 관련 소송을 주로 다뤘으며, 친가상자산 성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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