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68점 기록...탐욕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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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8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58% 상승했으며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였다.
  •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 사이의 지표로 투자자들의 시장 심리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투자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인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26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68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58% 상승한 6만580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대부분 약세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4.86%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BNB)도 0.74% 내렸다. 이밖에 솔라나(-3.43%), 리플(-3.14%), 톤코인(-3.48%), 도지코인(-2.15%), 에이다(-2.84%) 등도 올랐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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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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