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외국인이 3비트코인(BTC)을 빼앗기고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괴한들은 해당 사건을 사전에 계획했고 현재 구금 상태라고 밝혔다.
- 가상자산 보유자 정보를 이용한 범행이 소셜미디어, 미팅, 컨퍼런스 등에서 늘어나고 있다고 제임슨 롭 카사 공동 설립자는 덧붙였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4명의 괴한이 29세 외국인에게서 3비트코인(BTC, 20만달러)을 빼앗은 뒤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괴한들은 사전에 납치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구금된 상태다.
한편 최근 브뤼셀에서 열린 ETHcc 행사에서는 일부 참석자들이 강도를 당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제임슨 롭 카사(Casa) 공동 설립자는 이와 관련해 "소셜미디어, 미팅, 컨퍼런스 등에서 가상자산 보유자 정보를 얻어 범행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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