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급락은 트럼프의 승리 확률 감소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 폴리마켓에서 카멀라 해리스의 대선 승리 확률을 44%로 예상했다 전했다.
- 이에 따라 트럼프의 승리 가능성이 70%에서 55%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승리 확률이 감소하고 있는 영향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트럼프의 경쟁자가 조 바이든이었던 2주 전과는 다른 양상"이라며 "세계 최대 탈중앙화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현재 카멀라 해리스의 대선 승리 확률을 44%로 점치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이에 따라 트럼프의 승리 가능성은 2주 전 70%에서 55%로 떨어졌다"라며 "이는 2025년 가상자산 친화적 미국 대통령의 당선 확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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