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전 업홀드 CEO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상자산 업계에 헛된 약속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업계의 신뢰를 얻기 위해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했다.
- 트럼프가 가상자산 업계를 차지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나, 의미 있는 정책 공약은 제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업홀드(Uphold) 최고경영자(CEO)인 제이피 시리엇(JP Thieriot)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상자산 산업에 헛된 약속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카멀라 해리스의 대선 출마를 지지한다. 그는 가상자산 업계의 신뢰를 얻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할 것"이라며 "그 역시 기회를 원한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 업계를 차지하기 위해 트럼프가 이미 움직이고 있다"라며 "그러나 그는 의미 있는 정책 공약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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