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움·펌프펀·지토, 솔라나 생태계 이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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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솔라나(SOL) 생태계의 급성장이 각종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으며, 일일 활성 주소 수가 최근 200만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이달 거래량이 3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레이디움이 65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이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밈코인 거래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7월에만 2800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기록했고, 블록체인 경매 시스템 지토(JITO)도 6월 대비 약 26% 증가한 3600만 달러 규모의 수수료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최근 솔라나(SOL) 생태계의 급성장이 각종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레이디움(RAY), 펌프펀(PUMP.FUN), 지토(JITO)가 이러한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더블록의 대시보드에 따르면 솔라나의 일일 활성 주소 수는 최근 200만개를 돌파했고 온체인 거래량도 지난 몇달간 꾸준히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레이디움, 펌프펀, 지토 등의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앱(dApp)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이난 달 거래량은 300억달러를 기록했는데, 이 중 레이디움은 6500만달러 이상의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이면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밈코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약진하고 있는 밈코인 거래 플랫폼 펌프펀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펌프펀은 현재 약 150만개 이상의 밈코인의 거래를 지원하고 있는데, 7월에만 2800만달러 이상의 수수료로 출시 이래 가장 많은 수수료를 벌어들였다. 블록체인 경매 시스템으로 유명한 지토는 6월 대비 약 26% 증가한 3600만달러 규모의 수수료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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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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