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위믹스는 토큰 소각 정책 '위믹스 번'을 중단하고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재원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위믹스 페이 매출의 일부로 바이백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수축 토큰 경제를 추구하겠다고 전했다.
- 재단은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참여자들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위믹스(WEMIX)가 그동안 진행해온 토큰 소각 정책 '위믹스 번'을 중단하겠다고 2일 발표했다.
이날 위믹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총 6회에 걸쳐 재단 보유의 위믹스를 대량 소각했다. 이제는 공급량 및 유통량 통제 뿐만이 아니라 생태계의 지속가능항 성장이 참여자들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믿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위믹스 번의 중단으로 발생하는 재원은 생태계 성장을 위해 신중하게 사용될 것"이라면서 "또한 위믹스 페이 매출의 최소 4\~5%를 재원으로 이뤄지는 바이백(Buy-Back) 프로그램을 가동해 수축 토큰 경제 구현도 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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