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Fx프로 수석 시장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지지선이 6만1000달러~6만3000달러 사이일 것이라고 전했다.
- 해당 지지선이 깨질 경우, 5만5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8월은 비트코인의 평균 하락률이 15.4%로, 손실을 기록한 이력이 많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5만5000달러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Fx프로 수석 시장 분석가는 "5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 근처에 위치한 6만1000\~3000달러선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면서 "만약 해당 지지선이 깨지면 5만5000달러로 가는 길이 열리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8월은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8번이나 손실을 기록한 달이기도 하다. 평균 하락률은 15.4%"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 가량 하락한 6만475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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