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전 인스타그램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데이비드 스웨인이 가상자산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데이비드 스웨인은 페이스북에서 기술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로도 근무한 바 있다고 밝혔다.
- 매체는 데이비드 스웨인이 가상자산 관련 이력은 없으나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 투자에 관심을 보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데이비드 스웨인(David Swain) 전 인스타그램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가 가상자산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그는 페이스북에서 기술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로도 근무한 바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데이비드 스웨인이 가상자산 관련 이력은 없으나 인공지능(AI)등 최첨단 기술 투자에 관심을 보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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