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5430만달러가 순유출되었다고 밝혔다.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의 순유출 규모는 전일 대비 약 1500만달러 감소한 614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 FETH와 프랭클린템플턴 EZET 두 개 상품만이 각각 600만달러와 11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출로 재전환했다.
2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총 543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신탁(ETHE)의 순유출 규모는 전일 대비 약 1500만달러 감소한 614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신규 이더리움 현물 ETF가 부진했다.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 가운데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피델리티 FETH(600만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110만달러) 두 개에 불과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