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로 6만 달러 이하로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 샌티먼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낮은 MVRV 지표는 역사적으로 상승 랠리에 앞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뿐 아니라 이더리움과 리플도 시장 회복을 암시하는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한때 6만달러가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4일(현지시간)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반쯤 비트코인은 6만달러 이하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 2일 미국 노동부가 7월 비농업 일자리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11만4000건의 고용 증가와 실업률 4.3% 상승을 알린 여파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가상자산 분석 업체 샌티먼트는 현재의 낮은 MVRV(시장가치 대 실현 가치) 지표를 언급하며 "역사적으로 상승 랠리에 앞서 낮은 MVRV가 나타났다. 비트코인은 반등할 수 있다. 이더리움과 리플 역시 이와 같은 징후를 보이며 시장 회복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4일 오전 10시 14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6만550.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