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비축 법안이 최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밝혀졌다.
- 이 법안은 연방준비제도(Fed)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보유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 비트코인 보유가 달러의 지위와 미국 경제 강화를 위함이라는 목적으로 제안되었다고 전했다.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와이오밍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최근 발표한 '비트코인 비축 법안'이 심의를 위해 상원 은행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의 비트코인 비축 법안은 지난 1일 공식 발표 이후 48시간만에 양당의 상당한 지지를 받으면서 심의를 위해 상원 은행위원회에 회부됐다.
해당 법안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법안은 달러의 지위와 미국 경제 강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보유 자산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