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점프 트레이딩이 약 5528억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가상자산 거래소에 입금했다고 밝혔다.
- 이 거래는 지난달 25일부터 9일간 진행되었으며, 6만6000 ETH(약 1억9140만달러)가 거래소에 입금되었다고 전했다.
- 엠버CN은 점프 트레이딩이 이더리움을 매도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인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이 한화로 5500억원이 훌쩍 넘는 이더리움(ETH)을 가상자산 거래소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엠버C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점프 트레이딩이 이더리움을 매도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들은 현재 12만 wstETH(리도 래핑 스테이크드 이더리움)를 모두 이더리움으로 환전한 다음 바이낸스와 OKX 등과 같은 거래소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거래소로 입금한 이더리움은 총 4억1000만달러, 한화로 약 5528억원 상당으로 파악된다.
엠버CN에 따르면 점프 트레이딩은 지난달 25일부터 9일 간 8만3000개의 wstETH를 9만7500 ETH로 환매했고, 이 중 6만6000 ETH(약 1억9140만달러)가 거래소에 입금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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