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의회 승인 없이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을 강등시킬 권한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위원을 위원장으로 지정할 권한이 있으며,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 이 경우, 겐슬러는 여전히 SEC에 남아있지만 위원장이 아닌 상태로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의회 승인 없이 강등시킬 권한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행정부는 원한다면 오늘 겐슬러 위원장을 강등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든은 다른 위원을 위원장으로 지정할 권한이 있고, 이는 의회의 승인 없이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이 경우 겐슬러는 위원장이 아닌 상태로 여전히 SEC에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