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일 평균 신규 주소 수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 수준…현물 ETF 영향"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신규 주소 수가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이후 일부 투자자가 직접 토큰을 구매하는 대신 ETF를 통해 이더리움을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지난주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 활성 주소 수와 거래 평균 건수도 감소해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의 신규 주소 수가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 7일 평균 신규 주소 수가 8만2150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와 더불어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성 주소 수와 거래 평균 건 수도 최근 감소해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매체는 "최근 미국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일부 투자자가 토큰을 직접 구매하는 대신 ETF를 통해 이더리움을 구매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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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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