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규제 리스크로 떠났던 가상자산 기업들이 최근 뉴욕으로 다시 돌아오는 분위기 전했다.
- 올해 가상자산 관련 기업 12개 이상이 뉴욕에 사무실을 열었거나 열 계획으로 밝혔다.
- 다만, 뉴욕의 엄격한 가상자산 규정이 지속될지는 미지수라고 매체는 전했다.

규제 리스크로 뉴욕을 떠났던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는 모양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해 가상자산 관련 기업 12개 이상이 사무실을 열었거나 열 계획이다. 이런 변화는 뉴욕의 가상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감정이 호의적으로 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재 뉴욕에는 130개가 넘는 가상자산 관련 기업이 위치하고 있다. 올해 안에 가상자산 VC 포어사이트 벤처스,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플룸(Plume),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개발사 아이겐랩스(EigenLabs)도 뉴욕에 사무실을 열 예정이다.
다만 매체는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가상자산 규정을 갖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될지는 미지수"라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