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급락하면서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6억4400만달러 이상 청산됐다고 전했다.
- 총 2억3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과 2억5600만달러 이상의 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한 때 5만3000달러선 아래로 하락했으나, 현재 5만4000달러선을 회복해 5만4715.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급락하면서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6억달러 넘게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24시간 동안 급락하면서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6억4400만달러 이상 청산됐다"고 전했다.
매체가 인용한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총 2억3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정리됐다. 이더리움(ETH)도 동반 하락하면서, 총 2억5600만달러 이상의 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앞서 비트코인은 5일 오전 한 때 5만3000달러선 아래로 하락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5만8350달러에서 5만2500달러까지 떨어졌다"며 "비트코인이 5만3000달러 이하로 거래된 것은 올해 2월 26일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다시 5만4000달러선을 회복해 코인마켓캡에서 5만4715.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