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5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업계 거물급 인사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모두 처분하고 있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이 정보가 전통 금융 업계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라고 밝혔다.
- 그는 거물급 인사의 정체가 확인되지 않아 이름을 밝히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가 업계 거물급 인사가 보유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처분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전통 금융 업계에서 일하는 지인들을 통해 업계 거물급 인사가 보유 가상자산을 모두 처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사실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아 이름을 밝히진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