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폭락, 美 고용 지표 등 여러 원인 작용"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7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급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과 점프크립토의 대량 이더리움 입금이 폭락 요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 상승으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도 가격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주말 동안 발생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가격 급락이 거시경제 요소를 비롯해 다양한 원인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폭락은 미국의 7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의 예상치 하회,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점프크립토가 대량의 이더리움을 중앙화거래소(CEX)로 입금하는 등 다양한 원인이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에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도 하락세의 원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선 해리스 부통령의 대선 승리 가능성을 45%로 점치고 있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 직후 수치였던 30%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분석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