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점프 트레이딩이 지난 24시간 동안 1만7576 ETH를 중앙화 거래소로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주소에는 여전히 약 1억100만달러 상당의 3만7600 wstETH와 2630만달러 상당의 1만1500 wstETH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 점프 트레이딩은 현재 리도 파이낸스에서 언스테이킹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인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이 대량의 이더리움(ETH)을 거래소에 입금한 가운데, 여전히 언스테이킹 물량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스팟 온 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점프 트레이딩이 지난 24시간 동안 1만7576 ETH(약 4678만달러, 한화 약 634억원)을 중앙화 거래소(CEX)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주소는 여전히 약 1억100만달러 상당의 3만7600 wstETH(리도 래핑 스테이크드 이더리움)와 2630만달러 상당의 1만1500 wst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가상자산 스테이킹 플랫폼 리도 파이낸스에서 언스테이킹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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