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가상자산 범죄 대응 위해 '비밀경호국 권한 확대' 법안 발의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와 찰스 그래즐리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해당 법안은 비밀경호국(USS)의 권한을 확대하여, 미국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한 잠재적 범죄와 무허가 송금업체의 가상자산 거래를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 이 법안은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상원의원 2명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 주 상원의원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Catherine Cortez Masto)와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찰스 그래즐리(Charles Grassley)는 가상자산 관련 범죄에 대처하고자 USS의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미국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한 잠재적 범죄와 무허가 송금업체의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조사 권한을 USS에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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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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