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상자산을 인공지능(AI)에 비유하며 미국 정부가 이를 매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는 타국이 가상자산을 지지할 경우 미국이 경제적 경쟁력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지난달 '비트코인 2024' 콘퍼런스에서도 비트코인의 중심지가 되길 원한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이번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인공지능(AI)에 비유하며 미국 정부가 이를 매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트럼프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킥(Kick)에서의 라이브스트림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은 매우 현대적인 통화이며, 마치 AI 같다. 미국 정부는 이를 팔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한 "미국이 가상자산을 지지하지 않으면 중국이나 다른 나라가 할 것이며, 미국은 뒤처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는 지난달 말 참석한 '비트코인 2024' 콘퍼런스에서 미국이 비트코인의 중심지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는데, 이와 같은 의견을 다시 한 번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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