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침체 속에 밈코인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 주요 밈코인인 도지코인, 시바이누, 페페 등의 시가총액이 각각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하인 벤처스의 제너럴 파트너 아담 코크란은 밈코인이 가상자산 시장 침체기에 특히 취약하다고 진단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밈코인도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 밈코인 GMCI 지수는 지난 24시간 동안 8.87% 하락했으며, 밈코인 시가총액 상위 3개의 토큰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 페페(PEPE)는 각각 9.23%, 2.36%, 13.87% 하락했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의 경우 하루만에 시가총액이 16% 하락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하인 벤처스(Cinneamhain Ventures)의 제너럴 파트너인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은 "밈코인은 가상자산 시장 침체기에 큰 타격을 입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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