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증시 혼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자들 위에 전통 금융 기관들의 문제가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 구제 금융 조치 이전에 시장이 더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전했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가 당분간 증시 혼란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증시 급락은 첫 번째 물결이었다. 이제 레버리지를 이용한 멍청이들 위에 있는 전통 금융 기관들의 시체가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며, 이후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구제 금융 조치가 있으려면 시장은 금요일까지 더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한다. 전쟁은 계속될 테니 휴식을 즐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