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최근 폭락을 겪으며 시장에 공포 심리가 확산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특히 샌티먼트는 이번 폭락이 FTX 사태 이후 가장 큰 폭락이지만, 이는 최대 수준은 아니라고 전했다.
- 시장에 공포 심리가 확산되면서 트레이더들이 지갑을 여는 것을 주저하게 됐으며, 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간주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폭락을 겪으며 시장에 공포 심리가 확산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2022년 11월 FTX 사태 이후 가장 큰 폭락을 겪었지만, 2년만에 기대되는 최대 수준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 공포 심리가 확산되면서 트레이더들이 지갑을 여는 것을 주저하게 됐다. 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간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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