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가 확대되면서 공포·탐욕 지수가 17로 떨어져 극단적 공포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 해당 지수는 2022년 7월 15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며,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도 하락한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7포인트 하락한 17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7월 15일 이후 최저치로,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