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클레이튼과 핀시아가 통합 체인 카이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 카이아는 추후 홈페이지에 신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카이아는 올해 3분기 안에 메인넷을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레이튼(KLAY)과 핀시아(FNSA)가 통합 체인 카이아(Kaia)의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클레이튼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카이아 홈페이지 링크를 게시했다. 카이아는 추후 홈페이지에 신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앞서 카이아는 올해 3분기 안에 메인넷을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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