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개당 평균 채굴 비용이 약 4만3000달러라고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전했다.
- 특히 마라톤 디지털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BTC당 채굴 비용이 4만2969달러로 명시되어 있다고 밝혔다.
- 한편, BTC는 7일 새벽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3.31% 상승한 5만634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BTC) 채굴업체들의 개당 평균 채굴 비용은 약 4만3000달러"라고 전했다.
그는 "마라톤 디지털의 최근 분기 보고서에도 BTC당 채굴 비용이 4만2969달러라고 명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BTC는 7일 01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31% 상승한 5만634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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