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해 12월 텔레그램 활성 사용자 중 TON 기반 게임을 이용한 비율이 약 1%였지만 현재 약 20%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 카르단 게임 책임자는 해당 비율이 위챗처럼 30% 수준으로 달해야 한다고 밝혔다.
- TON 기반 게임의 수익 모델은 인앱 구매가 아닌 트래픽을 통해 나와야 하며, 많은 게임 프로젝트들이 트래픽을 활용해 수익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텔레그램 팀이 개발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의 게임 책임자 이날 카르단(Inal Kardan)이 "지난해 12월 텔레그램 월간 활성 사용자 중 약 1%만이 TON 기반 게임을 이용했다"라며 "해당 비율은 현재 약 20%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해당 비율이 위챗처럼 30% 수준에 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TON 기반 게임의 수익 모델은 인앱 구매가 아니라 트래픽을 통해 나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실제로 많은 게임 프로젝트들이 트래픽을 활용해 수익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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