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 이용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1월 대선 승리 가능성을 51%로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반면 카멀라 해리스의 승리 확률은 지난 2주 동안 상승세를 유지하며 47%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밝혔다.
- 해리스의 상승세는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즈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하면서 이어진 것이라고 매체는 분석했다 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 이용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1월 대선 승리 가능성을 51%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다.
반면 카멀라 해리스의 승리 확률은 지난 2주 동안 상승세를 유지, 현재 47%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리스가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즈를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지명하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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