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이 가상자산 산업 활성화를 위해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가상자산 서비스 개발 촉진을 위해 이번 조치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최근 태국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과 미국 상장 가상자산 ETF 투자규정 개정 등 가상자산 관련 친화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고 시행한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따르면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가상자산 서비스 개발 촉진을 위해 이날 가상자산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했다. SEC는 "이를 통해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를 테스트해보고 혁신적인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태국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고 미국에 상장된 가상자산 ETF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하는 등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이란 전쟁 길어지나…유가 폭등에 얼어붙은 투자심리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dcbb4c5-634b-422e-aa22-d301a1c1393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