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찰스 호스킨슨은 비트코인이 미국의 준비자산으로 지정될 경우 중앙집중화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재무부가 총 400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게 되면, 미국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20%를 보유하게 된다고 전했다.
- 호스킨슨은 미국이 대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면 누군가가 자신의 힘을 이용해 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창립자는 비트코인(BTC)이 미국의 준비자산으로 지정될 경우 중앙집중화의 위험이 생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비트코인이 미국의 준비자산이 된다는 것은 가격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원치 않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발의된 법안처럼 미 재무부가 총 400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가 되면 미국은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20%를 보유하는 셈"이라면서 "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힘을 이용해 무언가를 바꿀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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