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해당 라운드테이블은 카멀라 해리스 캠프가 아닌 현 정부에 초점을 맞춘 회의였다고 전했다.
- 회의 초반에 이러한 내용이 언급되었다고 엘리노어 테렛 기자가 밝혔다.
- 아니타 던 전 수석고문의 불참은 그가 해리스 캠프로 옮긴 것 때문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전날 열린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운드테이블에 대해 "내가 알기론 해당 회의는 카멀라 해리스 캠프가 아닌 현 정부에 초점을 맞춘 회의었다"고 전했다.
이어 "회의 초반에 이러한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던 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수석고문 아니타 던(Anita Dunn)이 참석하지 않은 이유도 그가 행정부에서 해리스 캠프로 옮긴 것 때문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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