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 매튜 시겔은 브라질의 솔라나(SOL) ETF 승인으로 인해 미국에서도 해당 상품 승인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 시겔은 브라질이 디지털 샌드박스와 선도적인 비트코인 ETF 조기 승인 등으로 가상자산 분야의 혁신과 경쟁을 촉진하는 오랜 선구자라고 전했다.
-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가 전 세계 첫 솔라나 현물 ETF 출시를 승인한 바 있으며, 해당 ETF는 브라질 증권 거래소 B3에서 거래된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반에크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 매튜 시겔(Matthew Sigel)이 브라질의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으로 미국 내 해당 상품 승인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브라질은 디지털 샌드박스, 비트코인(BTC) ETF 조기 승인 등 이니셔티브를 통해 혁신과 경쟁을 촉진하는 가상자산 분야의 오랜 선구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가 전 세계 첫 솔라나 현물 ETF 출시를 승인한 바 있다. 해당 ETF는 브라질 증권 거래소 B3에서 거래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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