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V자형 회복세를 보이며 가격 상승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 미카엘 반 데 포페는 비트코인이 5만75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경우, 새로운 역대 최고가(ATH)를 경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현재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거래 중이며, 1.89% 상승했다고 전했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V자형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BTC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아 "비트코인이 5만7500달러 이상 가격대를 유지할 경우, 9월 혹은 10월에 새로운 ATH를 경신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한편 BTC는 10일 05시 3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9% 상승한 6만752.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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