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네트워크의 총 예치자산(TVL)이 전년 대비 약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156% 상승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전했다.
- 페이팔USD(PYUSD)는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 시작 후 3개월 만에 30억달러에 도달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총 예치자산(TVL)이 전년보다 약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톰 완 21셰어즈 비즈니스 디렉터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TVL은 최근 지토(JITO), 카미노(KMNO), 생텀 등의 혁신적인 프로토콜 출시에 힘입어 전년보다 1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발행량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생태계의 품질을 결정짓는 요소"라면서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을 시작한 페이팔USD(PYUSD)의 가치는 3개월만에 30억달러에 도달했다.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이정도 규모를 달성하는데에는 거의 10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솔라나 생태계의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규모는 1\~2개월 안에 40억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라나는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 가량 하락한 154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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