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최근 가격 변동성에 대해 크라켄 CEO는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라며, 장기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 리플리 CEO는 전통 금융 기관들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을 채택하는 추세를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다루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자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근 비트코인(BTC)의 가격 변동성이 심해진 것에 대해 데이비드 리플리 크라켄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울 것 없는 현상이며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상승 중"이라고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9일(현지시간) 리플리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전통 기관들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공급이 제한된 디지털 금이며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형태의 화폐 및 결제 시스템"이라면서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의 헤지 수단으로, 또 가치 저장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 가량 하락한 6만7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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