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패러다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등록 유권자의 43%가 미국이 가상자산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선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 해리스를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 중 21%는 바이든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에 대해 약간 적대적이거나 매우 적대적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 일부 민주당 지지층이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았으며, 가상자산 정책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수의 미국 민주당 유권자들이 국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를 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인용한 패러다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등록 유권자의 43%가 "미국이 가상자산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선도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13%가 오는 11월 대선에서 해리스에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내비쳤다. 마찬가지로 이들은 트럼프나 제3당 후보도 뽑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일부 민주당 지지층이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또한 해리스를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의 21%는 바이든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에 대해 '약간 적대적'이거나 '매우 적대적'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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