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ETHE)가 출시 후 처음으로 순유출 '0'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는 출시 첫날을 제외하고 78일 연속 순유출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ETH) 또한 순유출입이 없었다고 전달했습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 상품 중 하나인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ETHE)가 출시 후 처음으로 순유출 '0'을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ETHE는 14거래일만에 순유출 '0'를 기록했다. 이날 그레이스케일의 또 다른 이더리움 현물 ETF 상품인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ETH)도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에 대해 파사이드 인베스터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ETHE는 단 14거래일만에 순유출 '0'을 기록한 반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는 출시 첫 날을 제외하고 78일 연속으로 순유출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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