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X에 디도스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머스크와 트럼프의 인터뷰는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동시 청취자 수가 적은 상태에서 진행될 예정이라 전했다.
- 인터뷰 종료 후 무편집 녹음본이 게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의 만남이 X(옛 트위터)에 대한 디도스 공격으로 방해 받는 모양새다.
13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X를 통해 "X에 대규모 디도스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에 동시 청취자 수가 적은 상태에서 진행하고, 종료 직후 무편집 녹음본을 게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와 트럼프의 인터뷰는 오늘 오전 9시 X 스페이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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