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가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공급으로 10만 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그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올해 연말까지 최소 3100억 달러에서 최대 1조5000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을 시장에 풀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 또한 옐런 장관의 유동성 공급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가 중국의 재정 부양책과 맞물려 내년에는 미국과 중국발 가상자산 시장 랠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미디엄을 통해 "올해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올해 연말까지 최소 3100억달러에서 최대 1조5000억달러 규모의 유동성을 시장에 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엔화 가치는 상승하고, 비트코인 매도세는 상쇄될 것이며 가격은 10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옐런 장관의 유동성 공급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인하가 합쳐지면 중국이 재정 부양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내년에 미국과 중국발 가상자산 시장 랠리가 일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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