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금융당국 "영업종료한 코인 거래소도 가상자산 보험 가입해야"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금융당국이 영업을 종료한 가상자산 거래소에도 '가상자산사업자용 보험' 가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지닥, 한빗코 등 일부 거래소는 이미 보험 가입을 완료했으며, 후오비 코리아도 보험 가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금융당국은 거래소가 영업을 종료했더라도 이용자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해킹 대비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금융당국이 영업을 종료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도 '가상자산사업자용 보험'에 가입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주 영업을 종료한 몇몇 가상자산 거래소에 보험 가입을 요구했다. 이에 지닥, 한빗코 등 영업을 종료한 일부 거래소들이 이미 보험 가입을 마쳤으며, 후오비 코리아도 보험 가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사업자용 보험은 사업자들이 해킹과 전산장애를 대비하고자 가입하는 보험이다. 금융 당국은 거래소가 영업을 종료했더라도 이용자 자산이 남아 있어 해킹에 대비하고자 보험 가입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책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