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전 대통령과 머스크 CEO의 대담에서 가상자산 관련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 폴리마켓 사용자들은 대담에서 가상자산이 언급될 확률을 65%로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 대담에는 정치, 경제, 인공지능(AI), 외교 문제들이 논의되었으며, 100만명이 넘는 청취자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오늘 오전 진행된 도널드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대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언급은 없었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오늘 오전 X(옛 트위터)의 음성 채팅인 스페이스를 통해 진행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대담에서 가상자산 관련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앞서 폴리마켓 사용자들은 트럼프와 머스크의 대담에서 가상자산이 언급될 확률을 65%로 예상했다. 이와 관련헤 60만달러 이상의 베팅액이 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이 언급될 확률은 69%로 예상됐으며, 베팅액 규모는 약 33만달러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2시간 가량 진행됐던 대담에선 정치, 경제, 인공지능(AI), 외교 등 다양한 문제가 논의됐지만, 가상자산 관련 언급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한편 트럼프와 머스크의 대담은 본래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에 시작할 계획이지만, X에 대한 대규모 디도스 공격으로 시작 시간이 30분 연기되기도 했다. 이번 대담에는 무려 100만명이 넘는 청취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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