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하와이에서 가상자산 거래, 자산 스테이킹, 송금 서비스를 다시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하와이 상무부 및 금융기관 소비자 보호부가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를 변경한 것이 이번 재진출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는 지난 2017년 하와이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에 대한 1:1 현금 준비금 규제로 철수한 바 있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하와이 내 서비스 제공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이용자는 코인베이스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 자산 스테이킹, 송금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는 이와 관련해 "하와이 상무부 및 금융기관 소비자 보호부가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를 변경함에 따라 공식적으로 하와이에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인베이스는 하와이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에 대한 1:1 현금 준비금 보유 규제 정책으로 인해, 지난 2017년 하와이에서 철수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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