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건(BANANA), 지난 24시간 동안 26% 급등…"토큰 소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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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바나나건(BANANA)이 지난 24시간 동안 26.99% 급등했다고 전했다.
  • 바나나건은 전체 토큰 공급량의 2%를 영구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소각 규모는 약 860만 달러로, 이는 약 116억 원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텔레그램봇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바나나건(BANANA)이 전일대비 26%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BANANA 가격은 전일대비 26.99% 오른 45.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바나나건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전체 토큰 공급량의 2%에 해당하는 BANANA 토큰을 영구 소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약 860만달러(약 116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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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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