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오늘 美CPI 발표 앞두고 CME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 약정 급증…변동성 확대 주의"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규모가 3500 BTC 증가했다고 밝혔다.
  • 이런 상황에서는 변동성이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는 포지션을 보호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사진 = 코인글래스 엑스 캡쳐
사진 = 코인글래스 엑스 캡쳐

시카고 상업 거래소(CME)의 비트코인(BTC) 선물계약 미결제 약정 규모가 급증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는 최근 3500 BTC 증가했다"면서 "이같은 상황에선 변동성이 심화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코인글래스는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다가오고 있다. 투자자는 포지션을 보호할 수 있기를 권장한다"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7월 CPI는 이날 21시 30분 발표된다.

한편 미결제 약정이란 파생상품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청산하지 않은 포지션의 계약 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미결제 약정이 증가할수록 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분석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