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주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의 급락이 중기적인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 그러나 시장 상황의 개선 여부를 확인하려면 더 광범위한 지표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40종목의 전반적인 실적 지표는 회복 조짐이 강하지 않다며, 투자자들은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지난주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급락한 이후로 중기적인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제이미 쿠츠 리얼 비전 수석 가상자산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가상자산의 급락은 일시적인 하락세의 저점이었을 수 있다"면서도 "투자자는 시장 상황이 정말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려면 더 광범위한 지표를 기다리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40종목의 전반적인 실적을 추종하는 지표는 회복 조짐이 강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투자자는 한동안 가상자산 투자에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