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유럽의 규제 강화가 테더(USDT)의 지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 유럽 미카법에 따르면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의 60%를 유럽 은행에 보관해야 한다고 밝혔다.
- 테더는 준비금 관리 전략을 변경해야 할 수 있으며, 공시 및 감사 의무로 인해 시장 지배력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JP모건은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유럽의 규제 강화가 테더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유럽 미카법에 따라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의 60%를 유럽 은행에 보관해야 한다.
JP모건은 이와 관련해 "미카법의 엄격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려면 테더는 준비금 관리 전략을 많이 바꿔야 할 수 있다"라며 "공시, 감사 의무가 더해져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테더의 지배력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퍼스트디지털 CEO "AI 결제 시대 온다…원화도 디지털화해야"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news/9be484e6-72a1-48a5-b460-dda638febccd.webp?w=250)
